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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3 16:48
공부 하는 자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590  

1. 항상 생각하는 공부를 하자.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기르자.
왜? 왜? 라는 의문을 항상 가져라. 그냥 대충 넘어가지 마라.
조금이라도 의문이 생기면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라.

2. 공부에 있어서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다.
어떤 강의, 문제집, 그런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말고 정말 중요한게 뭔지 생각해라. 중요한건 내 능력이 최고이면 된다.
무조건 내가 최고로 잘하면 되는 것이다.
남에게 의존하지말고 나 자신이 주체가 되어서 이끌어나가는 공부를 해라.

3. 모든 공부에 있어 세부적인 것을 학습하기전에 먼저 전체를 조감할 줄 아는 능력을 기르자.
(부분→전체가 아닌 전체를 파악하고 부분을 이해하자)
처음부터 부분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전체를 볼줄아는 안목, 크게 볼 줄 아는 능력, 조감할 줄 아는 능력, 핵심을 꿰뚫어 볼줄 아는 안목을 기르자.
(공부할 때 항상 학습목표, 목차를 보며 생각하는 자세를 길러라)

4. 적당히.. 란 없다. 이정도만 해도 괜찮아.. 이정도면 많이 한거지.. 라는식으로 자기합리화 하지마라.
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마라.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라.
완벽에 집착하지는 말되 완벽을 추구하는 자세로 임해라

5.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시간이 부족하다. 부족한 시간은 집중력으로 극복하자.
남들과 같은시간을 소비했어도 나는 몇배의 효과를 낼수 있도록 집중에 승부를 걸어라. 집중력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6. 초조하다 해서 마음이 앞선다 해서 시간에 얽매이지마라.
공부를 할때 절대 시간을 보지마라. 쫓기다시피 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단 1분을 보더라도 그것에 대한 몰입, 그냥 빠지는 것이 중요하다.

7. 공부를 할때 혹은 문제를 풀 때 명심해야할 것은
첫째, 항상 수능 현장에서 문제를 풀듯이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임해라. 이미지 트레이닝,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몸에 베이게 완전 습관화 하자. 11월 16일의 수능은 내가 매일 치르던 수능 시뮬레이션 중 하나일 뿐이다. 따라서 긴장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둘째, 문제에서 무엇을 묻는지, 요구하는게 뭔지, 조건은 뭔지, 출제자의 의도는 뭔지.. 이런 기본원칙, 원리들은 항상 의식하면서 풀자.

8. 공부를 할 때 단권화 작업을 반드시 하거나 혹은 마지막 파이널때 봐야할 것들과 안봐도 될 것들을 구분해가면서 공부해라.

수능 직전에 내가 공부한 모든 문제집들을 다 정리하면서 볼 수는 없지 않는가. 마지막에는 하루에 전과목을 총정리하며 볼 수있을정도의 스피드가 생명이다.

9. 반드시 깊게 공부하자. 개념을 철저히 쪼개가면서, 공부하고 탐구해라.
단편적으로 겉만 핥는 공부는 하지 말자. 그냥 대충 알고 넘어가지 말고 철저하게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라.

10. 반복학습(복습)은 필수이자 생명이다.
그냥 대충 배운 내용만 보는것이 아니라 다시 왜? 왜? 탐구하는 자세로 더 깊은 공부를 해라.
단 한부분도 모르는게 없을때까지란 자세로 완전한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출처 : 텐볼스토리 공부/진로 칼럼